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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이름 관리자(2021-06-06 16:21:54)
제 목
  바르는 콜라겐, 먹는 콜라겐 무엇이 다를까?
내용
* 바르는 콜라겐

'바르는 콜라겐'은 피부에 직접 바름으로써 진피층에 콜라겐성분을 보충해 주름을 개선하고 피부에 탄력을 더하는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콜라겐 유행초반에는 입자가 큰 콜라겐이 진피층은 고사하고 표피침투도 어려워 수분공급외 실질적인 피부개선효과를 기대하긴 어려웠다.피부 흡수가능한 크기의 분자량은 500달톤이하인데 동물성콜라겐은 10~30만톤이기 때문이다.또한 화장품 제조과정에서 가열되고 분해되면서 콜라겐효능이 변질된다는 한계점도 있었다.
이를 극복하기위해 화장품제조사들은 기술개발을 통해서 콜라겐을 잘게 쪼개 저분자구조로 만들어 피부흡수율 및 체내콜라겐 합성률을 개선하고 분자량이 작고 분해가 용이한 어류콜라겐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더 나아가 고온에서 가열처리없이 콜라겐본연의 특성과 구조를 유지할수있는 '바르는 콜라겐'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크림, 앰플등 기본적인형태 및 스킨케어제품에 섞어서 사용할수있는가루형태로 존재하며 동결건조기법으로 제작된 마스크형태의 생콜라겐등은 에스테틱이나 메디컬전문센터에서 고가의 프리미엄 피부관리로 각광받고 있다.

* 먹는 콜라겐

먹는 콜라겐은 직접 섭취하는 보충방식으로 체내 완벽히 흡수될것이라 여겼지만 몸속에 들어온 콜라겐은 아미노산형태로 흡수가 되는데 여기서 콜라겐 재합성여부가 확실치않아 '먹는 콜라겐' 또한 큰효과를 볼수없다는 이견이 있기때문이다. 동물성 고분자콜라겐은 체내흡수율이 2%가량 알려진바있다
이에 소화및 흡수가 어려운 체내 콜라겐체계에 어떻게 하면 외부콜라겐을 잘 흡수시킬수있을까?
'먹는 콜라겐'도 분자량을 확 줄이기위해 어류콜라겐등 잘게 쪼개진 콜라겐을 적용해 체내 흡수율을 증가시켰다.제품명에 500, 1000달톤등의 분자량을 표기해 저분자 콜라겐임을 강조했으며 콜라겐합성에 도움이되는 영양소를 제품에 함께 첨가해 제조하는 방식도 증가했다.
이처럼 콜라겐은 과거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실질적인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보이기 위해 진화중이다.

결론적으로 먹고 바르는 콜라겐은 형태의차이만 있을뿐 어느것이 더좋다고 논하기 어렵다.콜라겐을 선택할때 중요한것은 먹느냐 바르냐가 중요한것이 아닌 피부및 체내 흡수율과 더불어 체내에서 분해되지않고 합성될수있도록 얼마나 잘 설계되었는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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